쿰케_☆こそフォロネタバレ정말로 타인 따윈 아무래도 상관 없는 녀석은 이렇게 몸 바쳐 누군가를 구하려 하지도 않을 뿐더러...그것이 선인인 척이라고 해도 대단한 거라고 생각함. 세상에는 '선인인 척' 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주 많기 때문에...시마는 타인이 아니라 자기 자신 따윈 아무래도 상관 없는 녀석인거야. すべて表示(+5枚) タップで全画面(原寸:974x858)無断転載禁止 リアクションをたくさん送って応援しよう! よく使う人気おやつその他支払処理中 作者からのリプライ 気になる人をどんどんフォローしよう!☆こそフォロ 쿰케_お知らせ고양이 7마리 요거 아냐?원 트윗 링크: https://twitter.com/16lantus/status/1425783931773722629?s=19 쿰케_ネタバレ이 부분은 그냥...오타쿠...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오타쿠...동인 실직했어요 네네 공식이 다 했어요 네 아야노 고는 연기천재예요... 9 쿰케_ネタバレ이 장면의 이부키 본체 코멘터리가 인상깊음. 이부키의 표정이 가라앉은 건 '이 사람은 이런 상황에서도 죽이지 말라고 말하는구나, 그런 시마가 너무나도 빛나 보여서'...... 5 쿰케_ネタバレhttps://twitter.com/comu_koom/status/1401233616684818433열리지 않았던 문과... 쿰케_ネタバレ가마고오리의 살인은, 진바의 중태는, 대장의 사임은, 시마의 죽음은 전부 네가 저지른 결과야.그리고 꿋꿋하게 쿠즈미가 '보여주려고 하는 것'에 현혹되지 않고 눈을 보던 이부키는 여기서 쿠즈미의 손 끝을 따라감.https://twitter.com/comu_koom/status/1401232015781859332 4 쿰케_ネタバレ이부키의 악몽.얘도 도입부터 시마찾음(ㅋ)이부키가 두려워 하는 것은 홀로 남겨지는 것, '늦는' 것, 그리고 그 모든 노력과 발버둥에도 불구하고 '썩어 있었던' 시절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고 낙인찍히는 것...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