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 트레틀을 보고 볼라디랑 이한 떠올리고 그건 좀 아닌듯, 하면서 차라리 이쪽이 가능성 있겠다, 하고 썰 쓰기 시작한게 시작이긴 하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도 여전히.. 볼라디 교수는 학생에게 그러진 않을거 같기도 하고 말이지. 생각나는 김에 슥슥 그려봤다. 이거 디게 민망하네. 역시 나는 조합적으로 좋아하는 거에 가까운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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