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냥이는 수인체일때나 인간체일때나 몸단장 깨끗하게 하는거 되게 좋아할 거 같아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그류밍 엄청 많이 하는데다 물속성이기도 했음 좋겠움
엔진은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젤 먼저 하는 일이 잔냥이 반겨주는 일인데
고양이치곤 주인의존하는성격인 잔냥이라서 현관문 여는 소리들리면 바로 문앞까지 도도도 달려나온 잔냥이 혹은 잔카인데, 문열리면 등장하는 (하루반나절밖에 안지났지만) 그새 못 본 주인얼굴이 하도 반가워서 아옹 아옹 (엔진 엔진 주인왔어) 하면서 엄청 반겨주기 때문이야… 이 주인을 엄청 반겨주는 고양이 같지않은 냥카니지쿠 얼마나 사랑스럽게,,, 우리 냥카- (잔카-) 형아 잘 기다리고 있었어 오구오구
번쩍 안아들고 궁디토닥토닥 해주면서 날 반겨주는 잔카 역으로 있는대로 반겨주면 냥카니지쿠
좋아서 저도 모르게 엔진 팔뚝에 손톱세워라 ㅋㅋㅋㅋ
아야아야
서로가 서로를 반겨주는 일 끝나면 엔진은 바로 씻으러 들어가는 편인데 가끔 수인체인 상태인데도 물 거부감 없어서 엔진 따라 욕조안으로 풍덩 하는 냥카여라.
인간체로해서 잔카일때는… 그럼 매번 같이 드갈 확률이 너무 높은데 () 엔진이 끌고 들어가거나 때마침 잔카도 마중인사 직후라 주인좋아 상태라서 섹텐올라있을 것 같다만…
욕조에 따닷미지근한 물 받아놓고 잔냥이 안고 같이 들어가면 잔냥이 헤엄 열심히 잘 칠 것 같어 ㅋㅋㅋㅋㅋ 귀 딱 접고 영차영차 욕조 열심히 헤엄치다가 서너바퀴 돌고나면 ㅋㅋㅋㅋㅋ 퇴근 후 직딩의 넋나간 얼굴로 욕조에 반쯤 드러누어 멍때리는 엔집사 품까지 무사히 귀환하는 냥카 니지쿠
상상만해도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