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엔 아이싱 도구가 변변찮아서 얼음봉다리를 직접 환부에 대는 방식을 썼다고 함
하지만 후배는 그 방식이 선배의 잦은 테이핑으로 손상된 피부에는 끔찍한 짓이라고 생각한 듯함
손의 온도로 중화하는 방법도 있다네요
회전근개를 다치면 고개를 저만치 돌리는 것도 피해야 하는데 꽁꽁 언 손이 시야에 들어오면 미안해 죽으려 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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